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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Yoo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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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9, 2008
Monday, October 27, 2008
No.16 [D-88] Elisha Yoon 2008.10.28 15:01
오늘 오후에 민지 (조선일보 학생기자) 하테서 전화를 받았다.. 이번 토요일날 인터뷰한 기사에 내 사진을 넣고 싶다고.. 셀카같은거 없냐는거다..ㅋㅋㅋ;;;;;; ㅋㅋ 그래서 페이스북 사진을 생각해봤지만 approperiate 한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 내 얼굴만 나오는것도 그렇고..-_-;;;; 다 같이 하는건데...그래서 다급하게 사람들하테 열락하길 시작했다.. 그런데 아쉽게도 못오는 사람도 다수였다..ㅠ.ㅠ (빠진사람들- 미안해요!, 그리고 용주야 전화해준다고 하고 안해줘서 미안! >_<) 그래서 8시에 후다닥 사진을 찍고 이멜을 보냈다.. 이번주 목요일날 조선일보에 기사가 뜬다고 한다!!ㅋㅋ 내일은 cinnamon bun fundraiser 다.. 알고보니까 사람들이 별로 내 이멜을 신경써서 안읽는거 같다..-_-;;;;; 미팅때 얘기를 좀 해야겠다.. 아님 내가 이멜을 잘못쓰는건가...?;;?암튼 내일 많이좀 팔려서 빨리 끝내고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따!!ㅋㅋㅋ 아싸!! :)화이팅!
Sunday, October 26, 2008
No.15 [D-89] Elisha Yoon 2008.10.27 15:27
refocusing 되는 날이였다..오늘 설교는 잘못된 열심(?) 이였나..? 그랬다.. 하나님을 모르면서 하나님일을 한다고,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고 자기마음데로 설치다가(?) 큰 범죄를 할수 있다는 찔리는 말씀이였다..;;;;;꼭 나하테 경고하시는거 같다.. 내가 요즘 FS 일 하니까 하나님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었기때문이다.. 그런데 그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생활에 바쁘게 되니까 신앙생활을 더욱더 만가지고 있었던거다.. 성경책을 안펴본지는 오래고.. 기도도 열정적으로 한지 오래고..ㅠ.ㅠ;;;; 그래서 다시 self-correct 할수 있는 설교였다.. 다시 하나님과 가까워저야겠다.. 오늘은 정빈이라는 얘를 만났다.. 내가 일하는데서 만난얘다.. 걔하테 FS얘기를 하니까 너무 너무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화요일날 미팅도 온다고 그랬다.. 도와주고싶다고.. 그리고 여기서 많이 배워서 한국에서도 비슷한걸 시작하고 싶다고.. ㅋㅋㅋ 이제 우리 FS 도 international 이 되는건가??ㅋㅋㅋ좀 downcast 되는일은.. FS logo를 못쓴다는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sponsorship package에는 다 새로운 logo 가 들어가야된다는것이다.. 그럼 새로 만들어야되는데.. 내가 프린트 할수 있는건 월요일오후뿐이고.. logo 가 못들어가면 이름도 못쓰게 되는건가?.. UBC First Steps..? 왜냐면 우린 AMS club 도 아니기 때문에.....ㅠ.ㅠ 그렇게 되면 이름을 또 어떻게 정해야되지...?? 모르겠다..ㅠ.ㅠ grrrr...
No.14 [D-90] Elisha Yoon 2008.10.26 17:42
오늘 민지랑 아주 순조롭게 인터뷰를 끝낼수 있었다!! =) 민지가 어떻게 좋게 쓸까가 너무 기대된다!! :) 이번주 목요일날 조선일보에 출판된다고 한다!! 모두들 다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 같이 한마음/한목표를 가지고 하는거니까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한다.. 그리고 오늘 민지덕분에 또 좋은것도 알아냈다. 한국전용 캐이블 방송 얼이라는게 있다고 하는데 거기서 공짜로 event promotion 을 해준다는것이다.ㅋㅋ 거기랑도 열락을 해봐야겠다.. 그리고 어떤 한국무용단도 있다고 하고..내 생각에는 아마 얫날에 용주가 말했던거 같다.. 어제 만든 facebook 그룹도 이젠 좀 사진도 업로드하고 post 도 써 놓고 그랬다.. 벌써 내친구 8명이나 조인했다!! :) 내 생각엔 시간이 이러므로 아직 많이 조인을 못했다고 생각한다..;;; 내일쯤이면 더 많이 가입해있겠지??;;?
Saturday, October 25, 2008
No.13 [D-91] Elisha Yoon 2008.10.25 16:02
오늘은 싸이를 못들어오는 얘들을 위해 universal blog 를 만들었다.. 주소는 http://ubcfirststeps.blogspot.com/ 다.. 싸이랑 같은 내용이 업데이트 된거니까 다른건 하나도 없다.. 그런데 file privacy issue 랑 leaching 때문에 중요한 파일은 안올릴려고 한다.. 그냥 도전일기랑 meeting minutes 랑.. 아직도 28일 fundraising 할꺼에 많이 싸이업 하진 않았다.. 싸인업은 안했어도 시간나면 들려주기라도 하면 많은 힘이 될꺼 같은데.. 그리고 친구들도 많이 대리고 와서 하나씩 둘씩 사주면 정말 더 많은 도움이 될꺼고..ㅋㅋ어제는 새벽 5시까지 sponsorship package proof-read 를 햇다.. 나는 너무 많이해서 더이상 도움이 될꺼 같지 않아서 친구하테 물어봐서 proof read 를 받았다.. 솔직히 다 같이 합심해서 한번씩만 읽어줬어도, 조금씩 틀린걸 catch 해주었다면 정말 stupid mistake 같은건 잡을수 있었을텐데.. (예를 들면 concert 를 conceRRt 로 써놨다든지...) 일주일 기달려보고 아무하테도 아무열락 못받아서 바쁜 채원이하테 부탁하고 과목을 7개나듣고 있는 친구하테 안목없이 부탁해서 어제(오늘??) 드디어 끝냈다.. 그런데 sponsorship letter는 너무 길어서 다시 써야될꺼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다시 써야될꺼 같다.. 아무튼 그렇게 하고나서 오늘 8:30에 일어나서 수업듣고..=_= 도움받은 친구하테 점심 대접하고 교회갔다왔다.. 교회에서 많이 꼬여이고 꼬여있던 마음을 좀 털어놓고 다 같이 중보기도를 받았다.. 너무 좋았다.. 내가 너무 성급히 생각했던거 같기도 같다.. 분명 다 바쁠텐데.. 그리고 내가 모르는데서.. 열심히 FS 를 위해 기도와 마음으루 헌신할텐데.. 내가 모른다고 도움을 청했어도 답이 없다고 답답해 했던 나를 회걔많이 햇다.. 아무튼 이일은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는 것이고.. 또 하나님 힘입어 하는일이기에.. 내 성질을 죽일수밖에....>_< 내일은 조선일보랑 interview 다.. 기대된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sponsorship drive에 정말 합심하면 좋겠다.. 이건 혼자서는 아무도 못하는일이고 또 많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때문에 다 같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 또 한가지 고백해야되는거는 지난주 미팅을 시작할때 기도를 안했다는거다.. 하나님일을 한대놓고 기도없이 시작하니.. 첫단추부터 잘못끼었으니 형통할일이야...-_-;;; 다음부터는 꼭!!! 무슨일을 하든 시작할때는 기도로 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ㅠ.ㅠ 그럼 모두 이제 90일 남았으니 화이팅!!! :)
Friday, October 24, 2008
No.12 [D-92] Elisha Yoon 2008.10.24 17:54
그래도 힘내야되는 날이였다! Cinnamon bun confirmation과 28일 부킹 confirmation 을 받았다.. seed money fundraiser 은 good to go 인거 같다.. 더 자세한 상황은 upcoming events 에서 참고해주세요! ;)오늘 그 two koreas talk 에갔다가 또 3명이나 되는 사람들과 network 했다.. and this guy who i forgot the name seems really REALLY interested in being involved.. he's in 2nd year arts, studying film.. hehe and he was well aware of the situation happening in N.K and wanted to start his own chapter in raising the awareness. so he seems pretty keen in getting involved with our group! :) and apparently his dad personally knows Susan Richie and his church is heavily involved with FS. oh! and i suggested to him that he should take on the slide show/film component of the concert! :P and he seems pretty enthused with the idea! :) 공부 못했던 미드텀을 놨두고 갈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하나님께 여쭤보고 그냥 가봤는데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난거 같다.. 그 렉쳐 했던 선생님도 광주 사테를 직접 경험하셨고 또 수잔 리치랑 친하다고 하신다.. 그래서 다시또 follow up 해서 ASIAN department 랑도 connection 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ㅋ;;also whatelse is to update.. ?그냥 혼자 해본 생각이지만 만약에 이게 정말 잘된다면.. 그리고 ubc FS chapter가 strong 해진다면 canadian passport 가지고 있는사람들은 FS executive들이랑 같이 NK 에 volunteer trip 갈수있는 가능성은 있을까? 생각도 들었다.. 그거야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겠지만.. 기대된다! :)
No.10 [D-93] Elisha Yoon 2008.10.23 15:32
내일 미드텀이다...>_<;; 진작진작 공부를 해놀껄... 오늘은 민지라는 얘하테서 멜이 왔다..처음 미팅때 왔었는데 깊에 관여하기는 힘들꺼 같다고 같이 기도만 해주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오늘 자기가 조선일보 학생기자라고 인터뷰 하고싶은 맘이 있냐고 물어봤다!! ^^ 아싸~!!! 신난다.. 그래서 나 혼자만에 생각으로 금요일날 우선 first interview 를 하기로 했다.. 28일날 만나서 다들 상의하고 결정해야했난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번 주말에 안하면 다다음주말로 미뤄진다고 그래서 빨리 그냥 이번주말에 저질러 버리자는 생각에 혼자 결정해버렸다.. 내 계획상으론 sponsorship package도 끝났고 이제 first steps 에서 legal stuff 에 대해서 ok 만보내주면 본격적인 sponsorship drive 는 28일 미팅이 끝난후에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28일 전에 조선 일보에 article을 올려서 사람들의 interest 를 자극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럼 sponsorship 에 대해서 더 keen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다.. 아무도 뭐 feedback 이나 의견을 제시 하지 않는이상 그냥 할까 하는 생각이다..
No.9 [D-94] Elisha Yoon 2008.10.22 18:14
오늘 하루는... 드디어 sponsorship package를 끝낸날이다... 이번주말에 하고싶었는데 게이름 피다가 오늘에서야 끝냈다.. 내가 더 열심히 부지런하게 해야되는데 모범을 못보인거 같아서 안목이 없다..>_<;;; 이제남은건 사람들하테 "approval?" 이랑 "proof-read"받는거다.. 많이좀 참여해줬으면.. 그리고 누가좀 translate해줬음... 편지는 이랑이가 넘 잘해논거 같다..ㅋ;; 높은(?)사람들하테 보내는거니까 자기편에선 또 말좀 꽈서 번역했다고 한다..ㅋ;; 너무 꽈서 난 좀 이해하기가 힘든 편지가 되버렸지만..;;ㅋ 그래도 한국말 잘하는사람들은 잘 이해하겠지...내일은 cinnamon bun 아저씨하테 다시한번 전화를 해봐야겠다.. 저번에 대충 통화해서 말은 해놨는데 이멜에 답장이 없다..>_< 그리고 다시한번 영훈이 오빠랑 booking confirm 을하고...
No.8 [D-95] Elisha Yoon 2008.10.21 15:14
에고.. 벌써 11시다.. 5시에 들어와서 계속 first steps 일만 한거 같다..ㅠ.ㅠ;;;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줄이야..-0-;;;; 역시 번역은 어려워.. 그런데 아직 한가지가 더 남았다.. >_< sponsorship opportunity 라고 해서 different levels of sponsorship 이랑 breakdown of what they get, and what we require from them 을 lay-out 해야된다.. sponsor letter 에 그냥 silver sponsor 해서 $500 이라고 적어났었는데..ㅋ;; 그렇게 시작해서 gold 는 $1000 diamond는 $1500 하면 너무 많은건가..?....;; 그냥 $750 그리고 $1000 로 올려야되나..-_-;;?;; 뭐가 뭔지 도저히 감이 안간다..;;;;
No.7 [D-96] 정용주 2008.10.20 13:55
제가 6뭘달에 한 공연에 도움을 주신 비즈니스들에 연락을 조금 돌려봤습니다. 대부분 그냥 다음에 도와주시겠다고 하더군요.제가 말을 잘 못한건가요?ㅋ아무튼 지금까지는 확실하게 sponser을 해주신다고 하는 분이 아직 없네요. 더 찾아보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공연장소와 시간을 빨리 알아봐야겠네요. 그리고 나서 공연자와 sponser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No.6 [D-97] Elisha Yoon 2008.10.19 03:44
어제 KU 선생님하테 멜을 보내고 다갔다와보니까 벌써 두명이나 답장을 줬다..ㅋㅋ 적극적(?) 으로 돕고싶다고 그랬다..ㅋㅋ 아싸! 신난다..그리고 cinnamon bun 메니저하테 전화하니까 괜찮다고 했다.. 이멜을 보내주면 더 자세한걸 arrange해주신다고..그리고 방금 영훈오빠랑 전화통화를 하고 나니까 오빠가 booking rep 이 아니란다..;;-_-;; 그래도 월요일날 booking rep 이 돼서 부킹해준다고 하신다.. 그래서 sub 안에서 빵파는건 다음주 화요일날 괜찮을꺼 같고.. norm theater은 월,화 저녁빼고는 도저히 안된다고 한다..ㅠ.ㅠ 그래도 생각이 빠르신 오빤지라 바로 SUB 위에 ball room 인가.-_-;? party room 인가..? 를 booking 할수있는지 알아보셨다고 한다.. ㅋ 그래서 괜찮은거 같다고.. 그거랑 또 옆에 minor room booking 까지 된다고 한다..ㅋ!! 아싸!! 모두들 화이팅!
No.5 [D-99] Elisha Yoon 2008.10.17 17:12
KU 학생들하테 보낼 멜을 저장안해서 다 날라간거 같아여..ㅠ.ㅠ 정말 30분 걸려서 거창하게 썼는데..ㅠ.ㅠ 빨리 그 선생님하테 멜 보내서 follow up 해야되는데.. 내일은 assignment 있고...ㅠ.ㅠ 이놈의 컴터때문에..
No.3 [D-100] Elisha Yoon 2008.10.16 10:23
D-100 일이네여.. ;; 오늘은 아주아주 lazy 한 날을 보냈답니다..;;; 아침 9시에 일어나서 수업가서 10시부터 자서 3:30분에 일어났답니다..;;; 그것도 미팅때문에..;;; KU Coordinator 선생님을 만났어요.. 선생님이랑 얘기를 해보니까 정말 적극적으로 도와주실꺼 같더라구요.. KU 학생들에게 email 도 보내주신다고 하고 또 콘서트의 quality 를 위해서 performance 를 pre-screeen interview 도 해주신다고 하고요..ㅋㅋ;; 그리구 sponsorship 예기도 그쪽에서 먼저 꺼내시구요.. 그런데 그건 당연 sponsorship package를 만들고 나서 한다고 했구요.. 그 선생님분도 한국문화에 대해서 잘 알리지 못하고 있는게 정말 아쉽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편하게 대화할수가 있었어요..미팅 가기전에 기도를 안하고 같은데 감사하게도 순조롭게 마칠수가 있었어요.. 용주가 해놓은 켈렌더를 보니까 오늘로써 100일이네요.. 100 짧지만 긴시간..? 우리 열심히 해요!! 모두 미드텀에 숙제에 바쁘시겠지만 열심히 하자고요~! ;) 그럼 화이팅!!! :)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
No.2 [D-110] 정용주 2008.10.06 02:28
First Steps 에 대해서 더 알아 보았더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욱더 사태가 심각하고, 그리고 firststep이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는것을 깨달았다. 한편은 가끔 이런 생각도 해본다. 정말 두유한잔이 그렇게 큰 difference 를 만들 수 있는걸까? 너무나도 당연한 질문에 내자신도 조금 어처구니 없지만, 이런 의문들에 의해 내자신이 더욱더 involve 되고 curiosity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보일지라도, 비록 지금은 큰 일이 아닌것 같게 보여도, 조금의 시간과 정성, 그리고 믿음이 있다면 우리들의 꿈과 목표는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우리 한 민족을 위해, 타국에서 한 마음이 되길 난 바란다.
No.1 [D-112] Elisha Yoon 2008.10.04 17:05
오늘은 드디어 미드텀이 끝나구 살꺼 같다! 그래서 친구랑 Kerrisdale 가서 밥먹고 버블티까지 마시고, 용주랑 coffee 마시고 wreck 까지 갔다왔다.. 비오는데;; >_< 그러다가 교회에서 대학부 가정교회를 끝내고 오니까 12시....;;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벌써 1시다... 교회에서 fellowship 할때는 그렇게 졸리더니 first steps 일(?) 하니까 잠도 안오네..;;ㅋ 역시 이런게 적성에 만는걸까?? 정말 두근두근 기대되는 일을 하는것같은 excitement 도 있는가 하면 과연 할수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기도하는수밖에.. 필요한것, 필요한 사람, 필요한 지혜 (황지혜?? =P)를 달라고.. 그리구 기도하고 실천하는 수밖에.. 한가지 바램은 정말 여기서 모인사람들이 좋은 씨앗이 되어 UBC 그리구 벤쿠버에 한국과 북한을 더 잘 널리 알리는 일이 됬으면 좋겠다.. 그리구 또 1.5세들 한참 방황(?) 하는 한국 이민 학생들을 대학교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정" 많고 "사랑" 많은 모임이 됬으면..^^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요! 모두들 시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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